생명나눔실천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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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치료를 받기 힘든
환경에 있는 우리의 이웃들에게
여러분의 정성이 담긴 치료비를
지원합니다.
감사의 편지
치료비 지원을 받아 새로운 힘을 얻은 환우들의 감사의 편지입니다.
  • 손서연

    환우 손서연 손서연 (여 / 53세 / 백혈병)

    생명나눔실천본부 후원자님께안녕하세요 저는 손서연(가명) 입니다.2023년 11월에 림프모구백혈병에 진단받아 2025년 9월까지18개월간의 치료과정을 다 이겨내고 힘겨운 항암치료를 잘 마치게 되었습니다.이식 치료과정에서 죽을 고비도 많이 넘기면서 힘겨운 날이 많았지만 모든게 다 마무리되며 이제 유지항암치료를 통해서건강을 회복하며 더욱더 활기찬 모습으로 살아가려 합니다.비급여항암제를 병원에서 써야한다고 했을때 약값 때문에정말 절망적이였습니다.이 치료가 꼭 필요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비용적인 부담이 컸는데생명나눔에서 약값을 후원한다는 결정이 났을때 정말기뻤습니다.약값에 대한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또한 귀한 나눔을 베풀어 주신 생명나눔실천본부에깊은 감사를 드립니다.이 후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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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은수

    환우 최은수 최은수 (여 / 12세 / 발달장애)

    생명나눔실천본부 여러분께이번에 은수에게 300만원의 후원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여러분의 후원덕분에 은수가 지속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본부분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은수는 지금보다 더 성장하고발전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은수가 더 나아지는 모습을 보면 저 또한 기쁜 마음이 들 것 같습니다.그 뿐만 아니라 이렇게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으면서어느정도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도움을 받으면서 거기에서 그치는게 아닌 작은일이라도저 또한 누군가를 돕고 힘든 사람이 다시 힘을 내도록 하고 싶습니다.이번 후원이 저 뿐만 아니라 가능하다면 은수도 사회구성원으로서나눔을 실천하며 살아갈 수 있는 발판이 되었습니다.다시 한 번 생명나눔실천본부의 후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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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진아

    환우 장진아 장진아 (여 / 19세 / 정신질환)

    생명나눔실천본부에 감사편지 올립니다.안녕하세요저는 장진아(가명) 엄마입니다.생명나눔실천본부에서 저희 같은 어려운 기초수급자 장애인 한부모 북향민 동네 해당하는 어려운 위기 가족에게이렇게 큰 도움을 주시니 너무 감사하고 고맙게 생각합니다. 또 저희들도 나중에 좀 괜찮아지면 다른 어려운사람들에게 돕고 도우면서 살겠다는 결심을 하게되는 시간을 주셔서 또 한 번 감사드립니다. 더불어사는 세상에서 아직 살만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게저희보다 더 어려운 사람들이 있으면 저희도 좋아지면진실하게 돕고 도우면서 살겠습니다. 또 우리 어려운사람끼리 마음 합쳐서 잘 살아보겠습니다. 이렇게 저희 아이 치료에 적극적인 협조로 살아갈 수 있게 큰 도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고 정말로 고맙습니다.생명나눔실천본부 화이팅!!작성자 장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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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호열

    환우 신호열 신호열 (남 / 21세 / 경부척수손상)

    생명나눔실천본부 관계자 여러분께안녕하세요이번에 귀한 도움을 받게 된 신호열(가명) 환자의 보호자 입니다.먼저 어려운 상황속에 있는 저희 가족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생명나눔실천본부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저희 아들은 사남매의 맏이로 저에게는 희망이자 첫사랑 같은 소중한 아이입니다.갓 성인이 되어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시점에 예상치 못한 사고로큰 어려움을 겪게 되었고, 가족 모두에게 가슴 아프고 안타까운 시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무엇보다 장기간의??족에게 큰 부담이었습니다.그런 가운데 생명나눔실천본부에서 보내주신 후원은 단순한 금전적 도움을 넘어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용기와 희망을 함께 전해 주셨습니다.그 따뜻한 마음 덕분에 저희 가족은 마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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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새희

    환우 강새희 강새희 (여 / 13세 / 정서조절장애)

    안녕하세요먼저 저희 아이의 치료를 위해 소중한 마음을 보내주셔서 진심을 감사드립니다.후원자님의 도움으로 아이의 치료를 지속할 수 있어 무거웠던 마음에 희망 같은 소식이었습니다.저희 아이는 정서조절에 어려움을 겪으며 입원과 퇴원을 반복해, 현재도약물치료와 상담치료를 병행하고 있습니다.감정의 파도가 크게 일때면 아이도, 가족도 함께 힘겨운 시간을 보내게됩니다. 그럼에도 아이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저 역시 엄마로서 곁을 지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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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희성

    환우 반희성 반희성 (남 / 54세 / 루게릭)

    안녕하세요먼저 저희 상황을 살펴주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후원해 주셔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남편의 투병이 장기화되면서 간병비는 물론 기본적인 생활비 부담이이로 인해 미래에 대한 걱정이 하루하루 저를 무겁게 짓눌러 왔습니다.저 역시 작년에 암 수술을 받은 후 직장에 복귀했지만 몸에 무리가 가는 힘든 일은 오래할 수 없어 경제적인 어려움은 더욱 커져만 갔습니다.힘든 상황 속에서 저희가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이 도움은 저희 가족이다시금 열심히 일어설 수 있는 큰 힘과 용기가 되었습니다.어려움 속에서도 감사함을 잊지 않겠습니다. 아픔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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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주아

    환우 국주아 국주아 (여 / 26세 / 급성 골수성 백혈병)

    안녕하세요현재 치료를 받고 있는 탓에 직접 감사의 인사를 전할 수 없어이렇게 편지로 마음을 전합니다.처음 백혈병 진단을 받았을 때는 세상이 멈춘 것 같았습니다. 현실감이없어서 드라마나 영화속 이야기를 대신 겪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하지만 시간이 지나 이 모든 것이 제게 닥친 현실임을 깨닫고 나니너무 갑작스럽고 무서웠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몰라 막막했고백혈병은 발견 시 고형암 4기와 비슷한 수준이라는 걸 알게 되었을 때는유서를 미리 써야하나 싶을 정도로 절망적이었습니다.아직 하고 싶은 일도, 이루고 싶은 꿈도, 많은 시기에 저는 제 장례식과사후정리를 고민하며 하루하루를 흘려보냈습니다.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치료기간이 길어질수록 제 곁에 남아 있는 많은마음을 보게 되었습니다.가족과 의료진, 그리고 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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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

    환우 이영 이영 (여 / 1세 / 열성 경련, 간염)

    안녕하세요제가 글을 잘 못써서 마음을 전하는게 쉽지 않지만,그래도 감사드리고 싶어 용기내어 글을 씁니다.생명나눔실천본부 덕분에우리 아이들이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제가 몸이 아파서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출생신고도 아직 마치지 못해 아이들에게 필요한 도움을 제때 주지 못했던 시간들이 너무 길었습니다. 늘 미안하고 죄스러운 마음뿐이었습니다.그런 저희 가족에게 이렇게 손을 내밀어 주셔서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이번 지원 덕분에 아이들은 치료를 받을 수 있었고,저도 조금이나마 숨을 돌리며 가족을 생각할 여유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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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유성

    환우 전유성 전유성 (남 / 27세 / 점액성 유두상 췌장종양)

    전유성(가명) 님은 스물일곱의 나이에 췌장종양 진단을 받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희귀난치병을 앓아 온 그는 오랜 치료 과정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지만, 최근 다시금 고액의 치료비가 발생하면서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후원자님의 따뜻한 나눔으로 치료비 지원이 가능해졌으며, 전달식은 전유성 님의 아버님과 생명나눔실천본부 이사장 일면스님과 함께 불암사 산사음악회에서 직접 전달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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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수진

    환우 신수진 신수진 (여 / 26세 / 급성골수성백혈병)

    안녕하세요지난 3월 화순전남대학교병원에서 급성골수성백혈병 진단을 받아 치료중에있는 26살 신수진(가명)이라고 합니다. 지원을 확정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작게라도감사를 표할 수 있다하여 이 편지를 적습니다.예년보단 조급 늦었지만 작년만큼이나 푹푹 찌고좀처럼 잠기지 않던 제 고향 광주도이번엔 예외 없었던 여름이었네요.입추날부터 더위가 훅 가라앉았더니 9일인 오늘도 온도가 제법 괜찮습니다.당분간 비는 계속 내릴런지 습도는 좀 높고요.(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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