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나눔실천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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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치료를 받기 힘든
환경에 있는 우리의 이웃들에게
여러분의 정성이 담긴 치료비를
지원합니다.
감사의 편지
치료비 지원을 받아 새로운 힘을 얻은 환우들의 감사의 편지입니다.
  • 이성호

    환우 이성호 이성호 (남 / 34세 / 간암)

    안녕하세요, 이성호입니다.저는 간암진단을 받은 이후 경제적인 문제로 항암치료의 유지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병원 사회사업실을 통해 생명나눔실천본부에서 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고 현재 항암치료를 9차까지 마친 상황입니다.(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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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승호

    환우 장승호 장승호 (남 / 67세 / 경추 간판장애)

    먼저 생명나눔실천본부 후원자분들께 감사 인사를 올립니다. 지금까지 하루 벌어 하루를 살다 보니 편히 누워 쉬어갈 곳 하나 없이 지내왔습니다. 건강보험료를 내는 것마저 부담이라고 느껴져 ‘아프지 않으면 되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지내왔습니다.(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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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혜연

    환우 김혜연 김혜연 (여 / 46세 / 급성 횡단척수염)

    5년 전 척수염 진단을 받고, 우울하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척수염으로 오래 서 있지 못해 하던 일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생활은 점점 어려워졌고, 제게는 없는 일인 줄 알았던 기초생활수급자 신청도 하게 되었습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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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지성

    환우 안지성 안지성 (남 / 26세 / 혈우병)

    먼저 많은 도움을 주신 생명나눔실천본부 후원자님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먼저 전합니다.저희 삼 형제는 모두 혈우병을 앓고 있고, 막내 쌍둥이 동생은 지체 장애를 가지고 있습니다.(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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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다영

    환우 최다영 최다영 (여 / 7세 / 뇌병변 장애 2급)

    안녕하세요.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엄마인 제가 편지를 전합니다.우리 다영이는 눈에 넣어도 안 아픈 7살이지만 스스로 걷거나 행동하는 것이 힘들고, 자해 행동을 반복해 항상 제가 옆에 함께 있어야 합니다.(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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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비아

    환우 세비아 세비아 (여 / 29세 / 패혈증 및 농흉 외)

    타국에서 갑작스럽게 찾아온 패혈증으로 입원하게 되면서 어디서부터 어떻게 상황을 해결해야 할지 까마득했습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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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예지

    환우 안예지 안예지 (여 / 17세 / 망막박리)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7월 생명나눔실천본부를 통해 치료비를 지원받은 예지의 엄마입니다. 저는 결혼이민자로 2005년 한국에 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딸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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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민

    환우 김성민 김성민 (남 / 6세 / 레녹스가스토증후군(영아영축))

    안녕하세요. 먼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저는 다문화 가정을 이루고 있고, 세 아이의 부모이자 시어머님을 모시고 있습니다.행복한 가정을 가꾸어가는 저희 부부에게 도움을 주셔서 감사의 글을 몇 자 적어봅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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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민

    환우 김정민 김정민 (남 / 5세 / 만성신장병)

    안녕하세요. 저는 기현이 아빠입니다.늦은 나이에 결혼하여 힘들게 얻은 아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신장의 장애로 수술과 입원을 반복하며 5살이 된 현재까지도 투석을 받고 있습니다.(중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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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영화

    환우 백영화 백영화 (여 / 39세 / 난소낭종)

    안녕하세요. 저는 불암사 산사음악회 환자치료비 특별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백영화입니다.먼저, 도움을 주신 생명나눔실천본부 관계자 및 후원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필리핀에서 남편과 함께 한국에 왔지만, 남편의 가정폭력 때문에 이혼을 하게 되어 홀로 4남매를 키우고 있는 다문화·한부모 가족입니다.  애들을 생각하면서 생계를 위해 열심히 일을 했지만, 청천벽력과 같이 난소낭종 진단을 받아 병원 치료를 받고 있어서 생계의 위기를 겪고 있었습니다. 고등학생인 첫째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어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지만, 치료비와 생계비를 마련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그런데 저에게도 꿈같은 희망을 주신 곳이 있었습니다. 바로 생명나눔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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