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나눔실천본부

  •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병원치료를 받기 힘든
환경에 있는 우리의 이웃들에게
여러분의 정성이 담긴 치료비를
지원합니다.
감사의 편지
치료비 지원을 받아 새로운 힘을 얻은 환우들의 감사의 편지입니다.
  • 환우 손서준

    환우 손서준 손서준 (남 / 2세 / 두개골유합증) 지원

    안녕하세요. 저는 서준이 엄마입니다. 서준이라는 예쁜 아이가 태어났고 어려운 환경이지만 행복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그러던 중 아이가 아파 큰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되고 큰 수술을 받아야만 했습니다. 지금도 제 옆에 있는 서준이는 매일 매일 약을 복용하여 병과 씨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6개월 뒤 2차 수술이 있고, 6세까지는 1~2개월에 한번씩 그리고 20갈까지는 지속적인 치료가필요하다고 합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치료와 경제적 부담으로 저희 가정의 앞날이 깜깜하기만 하고 아이를 바라볼 때마다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남편은 일용직으로 일하고 있고 친인척 모두 형편이 좋지 않아 손을 내밀기에는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생명나눔실천본부'라는 곳에 치료비를 지원해준다는 소...

    더보기

  • 환우 최주아

    환우 최주아 최주아 (여 / 4세 / 내사시 및 뇌병변) 지원

    안녕하세요. 아동이 거주하고 있는 시설 의료담당자입니다 . 주아는 9개월에 양부모의 장애로 인해 양육이 어려워 시설에 입소하게 되었습니다. 입소 당시 뇌수막염 및 소두증 증상으로 두부에 션트라는 줄을 연결한 채 들어왔고 성장하면서 보행 불균형과 언어장애로 꾸준한 치료 및 재활을 받아왔습니다. 하루하루 호전되는 증상으로 시설의 복지사들로부터 기쁨의 눈물을 흘리게 하는 아동이었습니다. 그런데 점점 성장하면서 내사시가 발생하였고 뇌병변이 심해져갔습니다. 병원으로부터 수술을 권유받았지만 선 듯 시설 입장에서 수술을 받기에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어 수술을 미뤄야만 했습니다. 본부의 도움이 없었다면 내사시의 악화로 2차적인 문제가 유발될 수 있었는데 수술비와 재활치료비를 지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더보기

  • 김동준

    환우 김동준 김동준 (남 / 6세 / 3도 화상) 지원

    안녕하세요. 동준이 엄마입니다. 안 아프고, 남자아이라 씩씩하게 크길 바라는 마음으로 키웠는데 갑작스럽게 3도라는 화상을 입게 되었습니다.   수술도 여러번 하고 입원도 오래하고... 피부이식이라는 큰 수술도 하게 되었습니다. 6살 나이에 치료받는 것도 힘든데 수술 후 약을 바르고 처치할 때마다 고통에 소리치는 아이를 보고 엄마로써 미안하고 잘 견뎌줘서 고마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퇴원하고 통원치료를 하게 되면서 한 고비 넘겼다고 생각했는데 퇴원 이후 병원에 정기적으로 진료를 받...

    더보기

  • 정다윤

    환우 정다윤 정다윤 (여 / 23세 / 자가면역 뇌염) 지원

    안녕하세요. 저는 생명나눔실천본부에서 치료비 지워을 받은 환아 정다윤의 친구입니다. 친구가 아파서 대신 감사의 표시로 편지를 쓰게 되었습니다. 친구는 어릴적부터 부모님 없이 홀로 힘든 유년시절을 보냈습니다. 20살이 되서부터 열심히 일하며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왔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자가면역 뇌염이라는 병에 걸리게 되었습니다.   다윤이를 위해 나서줄 주변인도, 금전적으로 도움을 주실 수 있는 분도 없어 너무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앞으로의 병원비는 어떻게 해야할까.. 지금까지의 병원비는 또 어떻게 할까... 했던 이런 상황에 희망이 되어주신 생명나눔실천본부의 관계자 분들과 후원해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윤이의 희망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더보기

  • 김동현

    환우 김동현 김동현 (남 / 16세 / 급성림프구성 백혈병) 지원

    안녕하세요. 동현이 엄마입니다. 지금까지 한번도 아픈적이 없던 아이가 급작스럽게 한달을 넘게 아프더니 백혈병이라는 진단을 받게 되었을때 눈앞이 깜깜했습니다. 큰 병이다 보니 치료비 부담이 적지 않았고,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뿐이었습니다. 남편과 같이 일을 하다가 아이가 아프기 시작하면서 엄마를 찾는 횟수가 늘고 간병해줄 사람이 필요하다 보니 일을 하지 못해 병원비 지출될 돈이 턱 없이 부족했습니다. ...(중략)... 치료비를 지원해주신 만큼 아이가 어서 빨리 완쾌하기를 바랄뿐입니다. 전전긍긍하며 한 푼이라도 더 아끼고자 아이가 먹고 싶어하는 음식, 물건 등을 사줄 수 없었는데 덕분에 전보다 더 편하게 먹이고 치료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의 글로는 마음이 전부 전해...

    더보기

  • 앙흐바트

    환우 앙흐바트 앙흐바트 (남 / 30세 / 급성 위출혈) 지원

    안녕하세요. 육아와 남은 병간호로 늦게 편지를 보내드립니다. 우선, 병원비를 지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와 남편은 한국에서 아이와 함께 공부하고 생활하고 있는 유학생부부입니다. 몽골에서도 넉넉한 상황이 아니었지만 꿈을 가지고 온 한국에서 남편의 응급실행은 너무나도 당황스럽고, 힘든 시기였습니다. ...(중략)... 아르바이트로 유학생활을 유지해오던 저희 부부에게 병원비는 너무나 큰 부담이 되었습니다.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유학생 신분으로 지원받을 곳이 없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던 와중에 이렇게 큰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께서 도와주신 것은 남편뿐만 아니라 저와 저희 2살 아이, 모두입니다. 항상 감사드리면서 도와주신 후원자분들을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

    더보기

  • 김수영

    환우 김수영(가명) 김수영(가명) (여 / 3세 / 다운증후군 및 발달지연) 지원

    안녕하세요. 이번에 치료비 지원을 받게 된 수영이 엄마입니다. 저희 딸을 대신해 치료비 지원해주신 생명나눔실천본부 관계자 및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다운증후군이라는 장애를 가지고 있는 수영이는 두 돌이 지나고 나서부터 현재 까지 꾸준히 재활치료를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혼자 아이를 키우다 보니 기초생활수급자인 저로서는 비싼 언어치료비와 생활비를 감당하기 너무나도 힘들었습니다. ...(중략)... 치료를 제대로 받았더라면 지금보다 더 좋아지지 않았을까 하는 미안한 마음과 한편으로는 제대로 된 가정에서 태어났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라는 생각도 듭니다. 이렇게 수영이에게 미안한 엄마로 하루하루를 버티던 저에게 좋은 소식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라도 후원해주신 분들...

    더보기

  • 박창민

    환우 박창민 박창민 (남 / 3세 / 강직성 양마비성 뇌성마비) 지원

      안녕하세요. 생명나눔실천본부 관계자 여러분 ...(중략)... 창민이는 제가 임신중독으로 조산을 하게 되어, 1.03kg 미숙아로 태어나 처음으로 맞이하는 세상을 따뜻한 엄마 품이 아닌 인큐베이터에서 지냈고 뇌에 손상을 입어 장애판정으려 했으나 비자로 인해 판정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사보험까지 없어 고액의 치료비를 감당하기 힘들었고, 남편은 치료비 마련을 위해 여러가지 일을 하고 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일거리가 점점 줄어들어 삶이 막막헀습니다. ,,,(중략)... 본부로부터 지원을 받아 잠시나마 어깨에 무거운 짐을 내려 놓을 수 있어 너무나 행복하고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희망을 잃지 않...

    더보기

  • 김희옥

    환우 김희옥 김희옥 (여 / 61세 / 뇌경색) 비공개 지원

    이 편지는 지난 환자치료비지원 선정 환우의 담당 사회복지사께서 본부에 보내주신 감사 편지입니다.김희옥 환자는 남편과의 사별로 홀로 딸들의 뒷바라지를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어느 날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지게 되었고 뇌경색 진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보행과 언어에 장애가 남게 되었지만 고액의 치료비 앞에 제대로 된 치료를 받기 어려웠습니다. 이에 본부에서는 김희옥 환자의 사연을 알려 모금한 치료비를 전달했습니다.

    더보기

  • 김드림

    환우 김드림 김드림 (여 / 8세 / 뇌병변 장애) 비공개 지원

       이 편지는 지난 환자치료비지원 선정 환우의 보호자께서 본부에 보내주신 감사 편지입니다.드림 양은 생후 10개월에 검사한 발달검사에서 언어, 보행, 섭식 장애 등 전반적인 면에서 발달이 늦는 소견을 보이며 결국 뇌병변, 지적장애 판정을 받게되었습니다. 아빠 혼자 버는 수입으로는 다섯 식구가 생계를 이어 나가기에도 벅찬 실정이였으며, 이로인해 제대로 된 치료의 기회조차 없었습니다. 이에 본부에서는 드림 양의 사연을 알려 모금한 치료비를 전달했습니다.

    더보기

1 2 3

퀵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