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나눔실천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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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치료를 받기 힘든
환경에 있는 우리의 이웃들에게
여러분의 정성이 담긴 치료비를
지원합니다.
감사의 편지
치료비 지원을 받아 새로운 힘을 얻은 환우들의 감사의 편지입니다.
  • 김희옥

    환우 김희옥 김희옥 (여 / 61세 / 뇌경색) 비공개 지원

    이 편지는 지난 환자치료비지원 선정 환우의 담당 사회복지사께서 본부에 보내주신 감사 편지입니다.김희옥 환자는 남편과의 사별로 홀로 딸들의 뒷바라지를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어느 날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지게 되었고 뇌경색 진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보행과 언어에 장애가 남게 되었지만 고액의 치료비 앞에 제대로 된 치료를 받기 어려웠습니다. 이에 본부에서는 김희옥 환자의 사연을 알려 모금한 치료비를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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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드림

    환우 김드림 김드림 (여 / 8세 / 뇌병변 장애) 비공개 지원

       이 편지는 지난 환자치료비지원 선정 환우의 보호자께서 본부에 보내주신 감사 편지입니다.드림 양은 생후 10개월에 검사한 발달검사에서 언어, 보행, 섭식 장애 등 전반적인 면에서 발달이 늦는 소견을 보이며 결국 뇌병변, 지적장애 판정을 받게되었습니다. 아빠 혼자 버는 수입으로는 다섯 식구가 생계를 이어 나가기에도 벅찬 실정이였으며, 이로인해 제대로 된 치료의 기회조차 없었습니다. 이에 본부에서는 드림 양의 사연을 알려 모금한 치료비를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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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수미(가명)

    환우 윤수미 윤수미 (여 / 54세 / 다발성 골절) 지원

      이 편지는 지난 2월 환자로 선정된 윤수미(가명) 님께서 본부에 보내주신 감사 편지입니다.윤수미 님은 출근하기 위해 오른 버스 안에서 교통사고로 인해 다발성 골절을 입은 환자입니다.이혼, 딸아이의 죽음 등 힘겨운 삶 속에서 외로이 버텨온 사정까지 알려지며 주위를 안타깝게 했습니다. 본부에서는 윤수미 님을 소식지 지원환자로 선정하고 사연을 알려 모금한 치료비를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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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새봄

    환우 김새봄 김새봄 (여 / 3세 / 뇌병변) 비공개 지원

      이 편지는 지난 3월 환자로 선정된 김새봄 양의 부모님께서 본부에 보내주신 감사 편지입니다. 태반조기박리로 인해 뇌에 산소 공급이 되지 않은채 태어난 새봄 양은 안타깝게도 뇌병변 장애를 얻게 되었습니다. 생산직에서 3교대로 일하고 있는 아빠의 수입만으로는 생활비로 쓰기에도 빠듯하였습니다. 이에 본부에서는 새봄 양을 소식지 지원환자로 선정하고 사연을 알려 모금한 치료비를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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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문원

    환우 최문원 최문원 (남 / 7세 / 뇌병변1급) 비공개 지원

    이 편지는 지난 9월 환자로 선정된 최문원 군의 부모님께서 본부에 보내주신 편지입니다.최문원 군은 25주만에 840g의 극저체중아로 태어나 뇌병변 1급 장애를 판정 받은 환우입니다. 혼자서 운동이나 식사 등의 신체활동을 할 수 없는 문원이는 전적으로 엄마의 도움을 받아야만 생활이 가능합니다. 현재 문원 군의 아빠 혼자 벌이로 생계를 이어나가고 있는 실정이라 매년 2,000만원이 넘는 재활치료비는 너무나도 막막하기만 합니다.본부에서는 최문원 군을 2019년 9월 소식지 지원환자로 선정하고 사연을 알려 모금한 치료비를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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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영

    환우 박지영 박지영 (여 / 40세 / 췌장 고리의 악성 신생물) 200만원 지원

    이 편지는 지난 1월 치료비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박지영 님의 보호자 분께서 본부에 보내오신 편지입니다. 많은 도움을 주신 회원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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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소정

    환우 이소정 이소정 (여 / 6세 / 레녹스가스토증후군) 200만원 지원

    이 편지는 지난 6월 환자였던 이소정 님의 부모님께서 생명나눔실천본부로 보내주신 감사편지입니다. 이소정 님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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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가영

    환우 김가영 김가영 (여 / 51세 / 뇌경색) 300만원 지원

        이 편지는 지난 5월 환자였던 김가영 님의 자녀분께서 생명나눔실천본부로 보내주신 감사편지입니다. 김가영 님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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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영균

    환우 유영균 유영균 (남 / 48세 / 복부 대동맥의 혈전증, 폐렴, 당뇨) 200만원 지원

      2015년 9월 유영균 님은 당뇨진단을 받고 약물치료를 하던 중 대동맥 혈전증에 대한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당뇨 합병증으로 왼쪽 다리에 괴사가 진행되었고, 결국 무릎 절단술을 받았습니다.가족이라고는 시골에서 이웃의 농사일을 조금씩 돌봐주며 생계를 이어나갔던 어머니만 계십니다. 입원이 장기화되고 있어 지불해야하는 치료비는 눈덩이처럼 쌓여 생계비조차 감당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고 말았습니다. 앞으로도 1,000만 원이 넘는 치료비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환자는 재활에 대한 의지가 강하여 열심히 당뇨관리와 재활치료에 힘쓰고 있습니다. 본부에서는 이 환자를 2017년 1월 소식지 지원환자로 선정하고 사연을 알려 한 달간 모금한 치료비를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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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순자

    환우 송순자 송순자 (여 / 55세 / 좌측 뇌경색, 협심증, 당뇨) 100만원 지원

      송순자 님은 넉넉지 않은 형편으로 오래전 과테말라로 가셔서 재봉일을 하셨습니다.  하지만 형편은 나아지지 않았고, 설상가상으로 사기까지 당해 어떠한 삶의 의지도 갖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한국행 비행기 값만 지인들로부터 얻어 한국으로 돌아오게 되었고,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작은 공장에서 일을 시작하셨습니다. 하지만 일을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갑자기 몸에 힘이 빠지더니 뇌경색이 발병하고 만 것입니다. 오랜 시간 타국에서 홀로 지냈기 때문에 직계 가족이 전혀 없는 상태였으며, 어렵사리 연락이 닿은 조카 또한 형편이 어려워 송순자 님을 도와줄 여력이 없었습니다. 현재 송순자 님은 기초생활 수급비를 받고 있지만 치료비를 감당하기엔 턱없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장기적인 입원과 재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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