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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우 김소영 김소영 (여 / 14세 / 치아손상)
안녕하세요. 후원자님.저는 군포에 사는 김소영(가명) 이라고 합니다.저는 초등학교 때 부터 치아가 좋지 않았습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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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우 박현수 박현수 (남 / 40세 / 간이식)
안녕하십니까?치료비 지원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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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우 차하윤 차하윤 (여 / 1세 / 영아척수성 근위축 1형)
안녕하세요,저는 아이가 태어난지 100일쯤 SMA 1형이라는 희귀질환 진단을 받고 치료중인 차하윤(가명)의 엄마입니다.(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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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우 이성호 이성호 (남 / 34세 / 간암)
안녕하세요, 이성호입니다.저는 간암진단을 받은 이후 경제적인 문제로 항암치료의 유지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병원 사회사업실을 통해 생명나눔실천본부에서 치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고 현재 항암치료를 9차까지 마친 상황입니다.(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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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우 장승호 장승호 (남 / 67세 / 경추 간판장애)
먼저 생명나눔실천본부 후원자분들께 감사 인사를 올립니다. 지금까지 하루 벌어 하루를 살다 보니 편히 누워 쉬어갈 곳 하나 없이 지내왔습니다. 건강보험료를 내는 것마저 부담이라고 느껴져 ‘아프지 않으면 되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지내왔습니다.(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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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우 김혜연 김혜연 (여 / 46세 / 급성 횡단척수염)
5년 전 척수염 진단을 받고, 우울하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척수염으로 오래 서 있지 못해 하던 일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생활은 점점 어려워졌고, 제게는 없는 일인 줄 알았던 기초생활수급자 신청도 하게 되었습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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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우 안지성 안지성 (남 / 26세 / 혈우병)
먼저 많은 도움을 주신 생명나눔실천본부 후원자님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먼저 전합니다.저희 삼 형제는 모두 혈우병을 앓고 있고, 막내 쌍둥이 동생은 지체 장애를 가지고 있습니다.(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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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우 최다영 최다영 (여 / 7세 / 뇌병변 장애 2급)
안녕하세요.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엄마인 제가 편지를 전합니다.우리 다영이는 눈에 넣어도 안 아픈 7살이지만 스스로 걷거나 행동하는 것이 힘들고, 자해 행동을 반복해 항상 제가 옆에 함께 있어야 합니다.(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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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우 세비아 세비아 (여 / 29세 / 패혈증 및 농흉 외)
타국에서 갑작스럽게 찾아온 패혈증으로 입원하게 되면서 어디서부터 어떻게 상황을 해결해야 할지 까마득했습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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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우 안예지 안예지 (여 / 17세 / 망막박리)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7월 생명나눔실천본부를 통해 치료비를 지원받은 예지의 엄마입니다. 저는 결혼이민자로 2005년 한국에 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딸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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