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나눔실천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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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치료를 받기 힘든
환경에 있는 우리의 이웃들에게
여러분의 정성이 담긴 치료비를
지원합니다.
감사의 편지
치료비 지원을 받아 새로운 힘을 얻은 환우들의 감사의 편지입니다.
  • 김판석

    환우 김판석 김판석 (남 / 72세 / 괴저를 동반한 사지동맥의 죽상경화증) 300만원 지원

    괴저를 동반한 사지동맥의 죽상경화증을 앓고 있는 김판석 님은 젊은 시절 제법 큰 식당을 운영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식당에 화재가 났고, 불은 상가건물 전체를 태워버렸습니다. 이 책임으로 김판석 님은 수감생활까지 해야 했고, 수감생활 동안 집안은 풍비박살이 났습니다. 피해보상으로 모든 재산을 잃은 데다 딸 셋은 고아원에 맡겨져 있었습니다. 출소 후 딸을 찾았지만, 딸들은 이미 스웨덴으로 입양된 후였습니다. 이후 어렵게 혼자 살아오던 김판석 님은 7년 전 만성신장질환 판정을 받았습니다. 합병증으로 발이 괴사돼 절단까지 했습니다. 김판석 님은 죽기 전에 딸들의 얼굴을 보는 것이 소원이라고 말합니다. 그는 수술비와 입원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딸들을 만날 희망으로 하루하루를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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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병로

    환우 강병로 강병로 (남 / 33세 / 간경화 및 간이식) 500만원 지원

    이 편지는 2015년 12월 소식지 지원 환자였던 강병로님 께서 생명나눔실천본부로 보내주신 감사편지 입니다.강병로 환자는 B형간염 보균자로 10년 이상 약물을 복용해 오다 최근 간질환이 악하되어 매우 힘든 상황입니다. 설상가상으로 아버지마저 뇌출혈로  쓰러지고 어머니 홀로 생계와 두 부자의 병간호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머니는 아들을 살리기 위해 간이식을 결심했고 현재 수술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에 생명나눔실천본부는 강병로 님께 치료비 일부를 지원해 드렸습니다. 강병로 님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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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자

    환우 김수자 김수자 (여 / 46세 / 망막병증) 160만원 지원

    이 편지는 지난 11월 안구 치료비 지원 환자였던 김수자 님께서 생명나눔실천본부로 보내주신 감사편지입니다. 김수자 님은 망막병증으로 시력이 저하되어 거동이 불편한 상태이며, 오른쪽 발목뼈가 닳아 정상적인 보행마저 불가능한 상황이었습니다. 유일한 가족인 아들은 이제 갓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으나, 사글세와 생활비만으로도 빠듯해 정상적인 치료를 받을 수 없었습니다. 이에 생명나눔실천본부는 김수자 님께 안구 치료비를 지원해 드렸습니다. 김수자 님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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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의 마지막 소원

    환우 전강태 전강태 (남 / 47세 / 외상성지주막출혈, 다발성 골절) 200만원 지원

      이 편지는 지난 10월 환자였던 전강태 님께서 생명나눔실천본부로 보내주신 감사편지입니다. 전강태님은 어린나이에 부모님을 여의고 평생 동생 뒷바라지를 하다가 최근 사고로 다발성 골절을 입은 환자입니다. 비록 현재는 보행조차 힘든 상태지만, 하루빨리 건강을 되찾아 동생과 함께 등산을 가고 싶다고 말합니다. 전강태 님이 재활치료를 무사히 마치고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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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성현

    환우 전성현 전성현 (남 / 35세 / 크론병) 500만원 지원

    이 편지는 크론병을 앓고 있는 생명나눔 8월 환자 전성현 님께서 보내주신 감사편지입니다.하루 빨리 쾌차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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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준형

    환우 김준형 김준형 (남 / 21세 / 사지마비 및 척수손상 후유증) 500만원 지원

    김준형 환자는 지적장애가 있는 가족들을 돌보기 위해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집안의 가장이 되었습니다. 용접일을 하며 생계를 꾸려가던 어느 날, 군입대를 위해 운전연수를 받다가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이 사고로 환자는 사지가 마비되어 지체장애 1급 판정을 받았으며, 오랜 기간 누워서만 치료를 받은 탓에 욕창이 생겨 추가 수술까지 받아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희망을 잃지 않고 성실하게 재활치료에 임했고, 현재는 두 팔을 움직일 수 있는 상태까지 발전했습니다. 만약 더 높은 수준의 재활치료를 받는 다면 상체 전체를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부모님 두 분 모두 신용불량자로 재정상태가 매우 열약하여 지속적인 재활치료를 받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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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채연

    환우 김채연 김채연 (여 / 18세 / 백혈병) 500만원 지원

    김채연 환자는 현재 18세로 4년 전 중학교에 입학 하자마자 백혈병이 발병해 지금까지 쭉 병원에서 지내야만 했습니다. 반복되는 수술과 항암치료로 풍성했던 머리숱도 다 빠져버려, 한참 외모에 신경 쓸 나이지만 모자로 얼굴을가릴 수 밖에 없습니다. 생명나눔실천본부는 이런 환자의 사연을 알려 1월 한달단 모금한 치료비를 김채연 환자의어머니에게 전달했습니다. 현재 환자는 생명나눔실천본부를 통해 지원받은 치료비로 조혈모세포 이식 수술을 받고 회복 중에 있습니다. 채연이 어머니는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신 회원 여러분께 편지로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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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리판록

    환우 판리판록 판리판록 (남 / 33세 / 피부 흉터병태 및 섬유증) 500만원 지원

      캄보디아 출신의 판리판록 씨는 10년간 거제에 있는 조선소에서 용접공으로 일하며 가족들에게 생활비를 보내주는 등 착실하게 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업무 도중 불의의 사고로 전신에 걸친 화상을 입어 귀와 코가 심하게 변형되고 눈썹까지 잃게 되었습니다. 근무하던 회사 측에선 환자의 상태가 호전되지 않자 퇴사 처리하고 연락을끊어버렸습니다. 업무상 재해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근로자라는 이유로 산재 처리를 해주지 않은 것입니다.   본부는 이런 판리판록 씨의 사연을 알려 12월 한 달간 모금한 치료비를 담당 사회복지사에게 전달했습니다. 수술일정으로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판리판록 씨는 직접 쓴 편지를 보내 생명나눔 회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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