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편지
환우 이영
이영(여 / 1세 / 열성 경련, 간염)
안녕하세요
제가 글을 잘 못써서 마음을 전하는게 쉽지 않지만,
그래도 감사드리고 싶어 용기내어 글을 씁니다.
생명나눔실천본부 덕분에
우리 아이들이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몸이 아파서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출생신고도 아직 마치지 못해
아이들에게 필요한 도움을 제때 주지 못했던 시간들이 너무 길었습니다.
늘 미안하고 죄스러운 마음뿐이었습니다.
그런 저희 가족에게 이렇게 손을 내밀어 주셔서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이번 지원 덕분에 아이들은 치료를 받을 수 있었고,
저도 조금이나마 숨을 돌리며 가족을 생각할 여유를 갖게
되었습니다.
후원자님 덕분에 저희 가족에게 큰 희망과 힘이 생겼습니다.
다시 한 번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영(가명) 아빠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