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편지
환우 한소민
한소민(여 / 53세 / 척추관협착증)
소민 씨는 네 명의 자녀를 홀로 키우며 고된 삶을 견뎌오던 중, 둘째 딸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외손자까지 책임져야 하는 무거운 현실을 마주해야 했습니다. 더불어 첫째 자녀의 심한 대인기피증과 외손자의 ADHD 진단까지, 가족 모두가 큰 돌봄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소민 씨 또한 척추관협착과 추간판 탈출로 시급한 치료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치료비를 전달하였습니다.
이 편지는 지난 6월 환자였던 한소민(가명) 님께서 생명나눔실천본부로 보내주신 감사편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