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편지
환우 김혜연
김혜연(여 / 46세 / 급성 횡단척수염)
5년 전 척수염 진단을 받고, 우울하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척수염으로 오래 서 있지 못해 하던 일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생활은 점점 어려워졌고, 제게는 없는 일인 줄 알았던 기초생활수급자 신청도 하게 되었습니다. (중략)

환우 김혜연
김혜연(여 / 46세 / 급성 횡단척수염)
5년 전 척수염 진단을 받고, 우울하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척수염으로 오래 서 있지 못해 하던 일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생활은 점점 어려워졌고, 제게는 없는 일인 줄 알았던 기초생활수급자 신청도 하게 되었습니다. (중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