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나눔실천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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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치료를 받기 힘든
환경에 있는 우리의 이웃들에게
여러분의 정성이 담긴 치료비를
지원합니다.
감사의 편지
치료비 지원을 받아 새로운 힘을 얻은 환우들의 감사의 편지입니다.

환우 최다영

최다영(여 / 7세 / 뇌병변 장애 2급)




안녕하세요.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엄마인 제가 편지를 전합니다.

우리 다영이는 눈에 넣어도 안 아픈 7살이지만 스스로 걷거나 행동하는 것이 힘들고, 자해 행동을 반복해 항상 제가 옆에 함께 있어야 합니다.(중략)


최다영

감사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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