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편지
환우 안예지
안예지(여 / 17세 / 망막박리)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7월 생명나눔실천본부를 통해 치료비를 지원받은 예지의 엄마입니다. 저는 결혼이민자로 2005년 한국에 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딸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중략)

환우 안예지
안예지(여 / 17세 / 망막박리)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7월 생명나눔실천본부를 통해 치료비를 지원받은 예지의 엄마입니다. 저는 결혼이민자로 2005년 한국에 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딸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중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