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민성, 안정심, 이학열 씨 장기기증 희망등록
- 2013/09/04 | 조회수 : 9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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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트로트 가수 3인방이 사단법인 생명나눔실천본부에 장기기증 희망등록을 했습니다. 그 주인공은 대표곡 ‘맞짱’으로 알려진 가수 민성, 열정적인 노래 ‘불이야’의 안정심, 따뜻한 분위기로 마음을 흔드는 ‘사랑하는 사람아’의 이학열 씨. 9월 4일 직접 사무실은 찾은 이들은 선배이자 생명나눔실천본부 회원인 가수 정삼 씨의 추천으로 희망등록을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7월에 희망등록을 하며 후배 가수들에게 적극적으로 장기기증을 홍보하겠다던 정삼 씨가 약속을 지킨 것입니다.

이사장 일면 스님은 “세 분의 마음기부 동참에 진심으로 고맙다.”면서 “여러분들도 정삼 씨처럼 주변에 꾸준히 장기기증을 홍보해 나눌수록 커지는 행복을 보여주시길 기대한다.”고 당부했습니다.

민성 씨는 “가수들은 대부분 아름다운 세상, 즐겁고 신 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래한다.”며 “우리의 희망을 담았다는 점에서 노래와 희망등록이 일치하는 만큼 더욱 즐겁게 홍보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안정심 씨는 “장기기증 인식개선 운동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주변 분들에게 제대로 알려 희망의 씨앗을 퍼뜨릴 수 있도록 돕겠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이학열 씨는 “특히 인식개선에 기여하면 장차 내가 아플 때 기증을 받을 확률도 자연스럽게 높아진다는 점을 강조해야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으로 생명나눔실천본부 회원으로서 가요계에 장기기증을 홍보하는 마음기부 천사가 되겠다는 불자가수 3인방을 주목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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