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개
가장 아름다운 나눔, 바로 ‘생명나눔’ 입니다.
- 환자 치료비 지원금 전달식
- 2012/11/15 | 조회수 : 9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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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생명나눔실천본부(이사장 일면스님)는 11월 15일, 10월 선정환자인 유동욱 님을 대신 해 참석하신 아버지 유재호 님, 어머니 최순돌 님, 그리고 환자가 입원해 있는 병원의 담당 사회복지사 박세영 님에게 모금액을 전달하였습니다. 유동욱 님은 현재도 식물인간인 상태로 호전되지 않고 있지만 부모님은 희망을 잃지 않고 하루하루 아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조경관리사 자격증을 취득 한 후 박세영 복지사의 조언으로 요양보호사 교육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비록 아들이 아직 병상에서 식물인간 상태로 있지만 아들이 언젠가는 나아서 회복하게 된다면 아들보다 더 힘든 이들을 위해 돕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하루빨리 유동욱 님이 회복하여 따뜻한 가정의 품으로 돌아가길 바랍니다.
ㆍ유동욱(남/ 31세/ 사지마비)/ ‘삶과 생명나누기’ 등 교계언론 모금_500만 원
ㆍ정근용(남/ 48세/ 심실성빈맥)/ BBS ‘거룩한 만남’ 모금_791만 원 지원
<11월 기갑호국사 특별지원>
ㆍ박선순(여/ 42세/ 림프관증식증)/ 100만원
<연말 특별지원>
ㆍ엄태균(남/ 48세/ 뇌경색) / 100만원
ㆍ박참준(남/ 45세/ 뇌출혈) / 100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