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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름다운 나눔, 바로 ‘생명나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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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박상민·한혜진 씨 홍보대사 위촉식 및 인사동캠페인
  • 2010/07/01   |   조회수 : 9999
  • “이름만 빌려주는 홍보대사는 아주 싫어합니다. 적극적으로 생명나눔실천본부가 원하는 곳이면 어디든지, 또 언제든지 참여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콧수염과 선글라스로 대표되는 가수 박상민 씨와 ‘갈색추억’의 가수 한혜진 씨가 생명나눔실천본부 홍보대사에 위촉됐습니다.

    사단법인 생명나눔실천본부(이사장 일면스님)는 6월 29일 오후 3시 안국동사거리 인사동 초입에 마련된 장기기증 및 조혈모세포 희망등록캠페인 현장에서 박상민 씨와 한혜진 씨의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습니다.

    홍보대사 승낙서에 서명한 박상민, 한혜진 씨는 생명나눔실천본부 이사장인 일면스님으로부터 홍보대사 위촉증을 수여받았으며, 뇌사시 장기․조직기증과 사후 각막기증에 희망하는 장기기증 희망등록신청서도 작성했습니다.

    박상민 씨는 “말로만 하는 홍보대사는 굉장히 싫어한다”며 “적극적으로 무조건 참여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어 한혜진 씨는 “연예인들의 선행이 알려지는 것을 나쁘게 생각하지 않는다”며 “좋은 일은 더 많이 알려야 많은 분들이 감동받고 함께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해, 적극적으로 장기기증 홍보에 참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일면스님은 “오늘 함께 해 주신 박상민, 한혜진 씨에게 감사드리며, 더 많은 분들에게 홍보가 돼서 생명나눔을 통해 많은 분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단체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일면스님과 홍보대사들은 위촉식 직후 인사동 거리를 다니며 시민들에게 홍보 리플렛을 배포하며 홍보활동을 펼쳤습니다. 이 자리에는 현재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탤런트 김혜옥 씨와 대학생 자원봉사자 10여명도 함께 했습니다.

    인사동 캠페인을 마친 후 가진 차담 자리에서 김혜옥 씨는 “아무래도 연예인인 우리가 홍보 리플렛을 드리면 거절하지 않고 한 번 더 봐 주시는 것 같다”며 “얼굴이 알려진 우리들이 할 몫인 것 같다”고 이날 캠페인의 소감을 밝혔습니다.

    박상민 씨는 “사실 처음에는 장기기증이 어마어마한 것인 줄 알고 두려움을 가졌는데,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장기기증이 무섭고 두려운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혜진 씨도 “작게는 가까운 사람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크게는 생명나눔실천본부가 하는 일에 시간이 주어지는 데로 열심히 참여하겠다”며 홍보대사로서의 앞으로 계획을 밝혔습니다.

    생명나눔실천본부는 올해 주요사업계획 중 하나로 ‘홍보대사와 함께 하는 거리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날 첫 거리캠페인을 통해 많은 시민들에게 생명나눔과 장기기증에 대해 알리는 소중한 시간이 됐습니다. 또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홍보대사와 함께 하는 거리캠페인을 진행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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