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나눔실천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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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신임 이사장 일면스님 추대
  • 2005.11.09   |   조회수 : 9999
  • 사단법인 생명나눔실천본부(이하 본회)는 11월 7일 16시 타워호텔 만복림에서 임시 이사회의를 열고 일면스님을 신임 이사장으로 추대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이사장 직무대행을 맡고 있던 성운 스님(사회복지법인 인덕원 대표이사), 자광 스님(김용사 주지)과 일면 스님(광동학원 이사장, 군종특별교구장), 동광 스님(청담문화재단 이사장), 보선 스님(대흥사 남암 주지), 성광 스님(화계사 주지), 명성 스님(전국비구니회 회장), 광우 스님(정각사 주지), 본각 스님(중앙승가대 교수, 위임), 이원기(생명나눔후원회 수석 부회장), 이만석(후원회 회장, (주)삼창화섬대표) 이사 등 10명의 이사가 모두 참석했다.
    이날 신임 이사장 일면스님은 "앞으로 법장대종사의 유지를 받들어 많은 이들에게 생명 나눔의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내가 '생명나눔'의 수혜자다. 5년 전, 간이 좋지 않아 본회로부터 간 이식에 대한 자료를 많이 얻었다.  그러다 그 당시 22살의 한 젊은이가 뇌사 상태에 빠지면서 나에게 간을 이식해 줬다. 그것이 2000년 1월의 일인데 나는 그 젊은이에게 생명을 다시 받은 셈이다. ”고 말했다.
      “본회와 인연을 맺게 된 것도 다시 삶을 찾았기 때문이며, 그렇게 생명나눔에 뜻을 두고 계속 활동하는 것이 그 젊은이에게도 도리인 것 같다.”며“앞으로 법장대종사가 다져놓은 사업성과를 계승 발전하는 한편 대외적 신뢰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재정운영을 투명하게 공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1959년 해인사에서 명허스님을 은사로 득도한 일면스님은 1967년 자운스님을 계사로 비구계를 수지했다. 조계종 제9, 10, 11, 12, 13대 중앙종회의원을 비롯해 교육원장, 봉선사 주지 등 종단 주요소임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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