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타 스님 명예의 전당, 월호 스님 홍보대사 위촉
- 2014.04.11 | 조회수 : 9999
-
사단법인 생명나눔실천본부(이사장 일면 스님)가 4월 10일 동국대학교 정각원장 법타 스님을 장기기증 명예의 전당에 헌액 했습니다. 스님은 지난해 9월 정각원에서 열린 장기기증 캠페인에서 희망등록한 후 꾸준히 주변에 알려 왔습니다. 2월 28일 동국대학교 석림회 동계연수 입재식에서 스님 108명을 추천한 것을 비롯해 동국대학교 교직원 및 학생들도 여러 명 추천하여 명예의 전당 12호로 이름을 올리게 됐습니다.
법타 스님은 “금생에 여러 상을 받아 봤지만 오늘 받은 이 훈장이야말로 가장 명예로운 영광”이라며 “올해 동국대학교 개교 108주년을 맞이하여 더 많은 동국인들이 부처님의 자비를 실천하도록 장기기증을 알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생명나눔실천본부는 설립 20주년을 맞아 목표로 하고 있는 장기기증 희망등록 5000명 달성을 위한 과제 ‘스님 1000명 모시기’에 한층 가까워진 250명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현재 올해 동안 장기기증 희망등록자는 1595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00명가량 초과한 수치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사장 일면 스님은 “법타 스님의 명예의 전당 헌액을 축하드리며, 많은 관심과 박수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스님 1000명 모시기’와 ‘장기기증 희망등록 5000명 달성’을 위한 홍보의 일환으로 스님 홍보대사를 릴레이 위촉하고 있는 생명나눔실천본부의 세 번째 스님 홍보대사로 행불선원장 월호 스님이 나섰습니다. 스님은 먼저 홍보대사로 위촉된 후 법문과 캠페인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 중인 마가 스님의 추천으로 릴레이 홍보대사를 결심했습니다.
홍보대사 위촉식에 앞서 흔쾌히 장기기증 희망등록을 한 월호 스님은 “법문을 할 때 법보시는 부처가 되는 비결이요, 재보시는 부자가 되는 비결이라고 신도들에게 설명한다.”며 “몸을 보시하는 생명나눔은 자연스레 몸에 대한 애착을 내려놓게 만드는 만큼 내생에 극락왕생하도록 도와주는 승천비결이 될 것”이라고 장기기증의 의미를 표현했습니다. 이어서 “솔선수범 하신 법타 스님을 본받아 생명나눔 홍보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사단법인 생명나눔실천본부 | 대표자 : 황일면 | 고유번호 : 101-82-05814
(03150) 서울시 종로구 삼봉로 95 종로1가대성스카이렉스 101동 406호
TEL. 02.734.8050 | FAX. 02.734.8052 | 이메일 : lisa@lisa.or.kr
(03150) 서울시 종로구 삼봉로 95 종로1가대성스카이렉스 101동 406호
TEL. 02.734.8050 | FAX. 02.734.8052 | 이메일 : lisa@lisa.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