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나눔실천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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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공스님 명예의전당, 마가스님 홍보대사 위촉
  • 2014.01.22   |   조회수 : 9999
  • 혜공 스님 장기기증 명예의 전당 헌액

    “ 스님이라면 당연히 장기기증 희망등록 해야 할 것”

    사단법인 생명나눔실천본부(이사장 일면 스님)가 1월 20일 한국불교태고종 중앙종회의장이자 법인 이사인 혜공 스님을 장기기증 명예의 전당 제10호 헌액 했습니다.

     

    혜공 스님은 지난해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총무원사에서 열린 2013 전국 승려연수교육에 참석한 스님 700명을 대상으로 장기기증 희망등록 교육을 진행하면서 본격적으로 홍보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스님은 불교와 생명나눔의 연관성을 자세히 다루며, 보시를 행하는 방법으로 장기기증이 큰 의미가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정성스런 교육으로 모은 장기기증 희망등록 신청서 104장을, 1월 2일 열렸던 시무식에서 총무원장 도산 스님과 함께 전해 주셨습니다.

    혜공 스님은 “시무식 때 약 200명은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참여할 것으로 생각했지만, 일반적인 선입견 때문인지 선뜻 응하지 않는 분들도 꽤 계셔서 안타까웠다.”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이어서 이사장 일면 스님이 2000년 간 이식을 받고 덤으로 사는 인생이라며 생명나눔운동에 회향하는 모습을 보며 감동 받았는데, 장기기증은 한 생명을 살리고 그 주변을 선한 영향력으로 물들이는 일임을 깊이 느껴서 종단에 적극적으로 홍보하게 되었다고 계기를 밝혔습니다.

    또 스님은 “앞으로 태고종에서는 스님이 되는 분들은 연차적으로 모두 장기기증 희망등록을 하도록 의무화 하겠다.”며 “처음 들었을 땐 생소해서 불편할 수 있지만 스님이 되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진 이라면 취지에 공감할 것으로 믿는다.”고 덧붙였습니다.

     

     

    스님 최초 생명나눔 홍보대사 마가 스님 위촉

    “ 지구별에서 최고의 복 짓는 것이 장기기증”

     

    지난해 목표인 장기기증 희망등록 5000명을 달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실 ‘스님 1000분 모시기’의 일환으로 마가 스님(동국대학교 정각원 교법사)을 스님 최초 홍보대사로 위촉하였습니다. 마가 스님은 2005년 장기기증 희망등록을 한 후 이미 수차례 생명나눔실천본부와 공동 캠페인을 진행해 왔습니다.

    홍보대사가 된 소감을 묻자 “지구별에서 최고의 복 짓는 행위가 바로 생명나눔입니다. 많은 나눔 실천 가운데 생명나눔이 최고의 나눔입니다.”라는 멋진 말씀을 들려 주셨습니다.

    이어서 “살면서 나눔이 보살행이라는 생각이 더 커졌습니다. 불확실한 시대에 나눔을 실천하는 것은 최고의 복을 짓는 것입니다. 나머지 삶에서 생명나눔을 알리는 데 힘쓰겠습니다.”는 다짐을 하셨습니다.

    최근 펴낸 책 《알고 보면 괜찮은》의 인세도 생명나눔을 위한 후원금으로 기부할 것을 약속하시며, “생명나눔을 홍보하는 일이 재미있어서 홍보대사를 하게 됐어요. 누군가에게 다가가 나눌 수 있다는 것, 자발적인 나눔이 행복이라는 점을 널리 알릴 것입니다. 법문과 강연 주제도 생명나눔으로 삼겠습니다.”고 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스스로 명함에 생명나눔 홍보대사를 기재해 알리고 동국대에서 학생들과 만나면서, 그리고 다양한 분들과 만나면서 장기기증 희망등록을 올바로 알려 생명나눔 운동이 비약적으로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마무리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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