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아름다운 나눔, 바로 ‘생명나눔’ 입니다.
- 조계종 총무원 호법부 스님들 장기기증 행복릴레이 동참
- 2010/02/26 | 조회수 : 9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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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생명나눔실천본부(이사장 일면 스님)가 실시하는 장기기증 행복릴레이 ‘함께해요, 생명나눔’에 조계종 총무원 호법부 스님들이 동참해, 아름다운 나눔행을 실천해 주셨습니다.
조계종 총무원 호법부장 덕문 스님을 비롯한 호법부 스님들은 2월 1일(월) 오전 10시 총무원 3층 호법부장실에서 미리 작성한 장기기증신청서를 정복자 사무총장에게 전달해 주셨습니다.
호법부장 덕문 스님은 “종단의 사고를 조사하는 호법부 스님들이 먼저 모범을 보여야 한다는 생각에 이렇게 나서게 됐다”며 “앞으로 제도적으로 장기기증에 대한 인식을 확대해 나가면, 더 많은 스님들이 참여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덧붙여 “그동안 불자들에게 말로만 ‘버려라’라고 말한 것은 부끄러운 일”이라며 “스님들이 자발적으로 모범을 보인 후 불자들에게 권하는 것이 순서일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덕문 스님께서는 호법부 스님들과 뜻을 모아, 본부에 조용히 장기기증 신청서만 전달하려고 했으나, 장기기증 행복릴레이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동참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 본부의 취지에 동참해 주셨습니다.
이날 장기기증 서약에 동참하신 분은 덕문 스님(호법부장), 무관 스님(호법국장), 선웅 스님(조사국장), 법상 스님(호법과장), 혜만 스님(상임감찰), 덕림 스님(상임감찰), 명본 스님(상임감찰), 행관 스님(상임감찰) 등 호법부 스님 8명과 공승관 호법팀장, 조현우 주임 등 일반직 종무원 2명 등 10명이며, 종원 스님(조사과장)과 법진 스님(상임감찰)은 이미 저희 본부를 통해 장기기증에 서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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