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아름다운 나눔, 바로 ‘생명나눔’ 입니다.
- 11월 선정환자 지원금 전달식
- 2009/12/30 | 조회수 : 9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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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나눔실천본부는 12월 16일 경기도 남양주시 불암사에서 11월 선정환자의 모금된 치료비를 전달하였습니다. 11월 소식지 환자인 조선족 김봉선 님은 뇌내출혈로 치료를 받고 있다가 몇 일 전 두개골 복원술도 무사히 마치셨습니다. 전달식에는 환자 간병으로 자리를 비울 수 없는 부인을 대신해, 중국에 있는 딸의 친구인 최경림 씨가 대신 참석했고, 본부 이사장인 일면 스님께서 직접 전달해 주셨습니다. 타향살이에 지치고 병마와 싸우느라 삶의 희망을 잃어가고 있던 환자에게 후원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선사해 주신 후원자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셨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불암사까지 와 주신 최경림 씨와 한 달 동안 모금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2월 16일에는 불교방송 ‘거룩한 만남’을 통해 모금된 810만원을 김경율 님에게 전달했습니다. 전달식에는 항암치료 중이신 환자를 대신하여 친구분이 참석해주셨습니다. 백혈병 발병 전에도 여러 차례의 수술을 받아 왔었기에 고액의 치료비를 감당할 수 없었지만 많은 불자님들의 도움으로 한동안 마음 편히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선천성 망막박리로 눈에 대한 수술을 받아야 했던 어린 딸도 수술을 할 수 있게 되었다며 후원자님들에게 거듭 감사의 마음을 전하셨습니다. 김경율 님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며, 불교방송 청취자와 후원자님들의 건강도 함께 기원합니다.
- 김봉선(남/58세/뇌내출혈) / ‘삶과 생명나누기’ 등 교계언론 모금_500만원 지원 (사진 위)
- 김경율(남/48세/급성골수성백혈병) / BBS ’거룩한 만남’ 모금_810만원 지원 (사진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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