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나눔실천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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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름다운 나눔, 바로 ‘생명나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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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기기증자를 위한 천도재
  • 2013/10/13   |   조회수 : 9999
  • 사단법인 생명나눔실천본부는 10월 13일(음력 9월 9일) 중양절을 맞아 남양주시 불암사에서 장기증자의 영가를 축원하는 천도재를 봉행했습니다. 돌아가시는 순간에도 순수한 마음으로 생명을 살리고자 장기기증을 하고 돌아가신 영가를 축원하고 그 뜻을 널리 알리기 위한 봉행해 온 천도재가 올해로 19회를 맞이했습니다.

     

     

     

     

    천도재는 기증자 유가족 및 생명나눔실천본부 회원, 자원봉사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방대학교 교수이자 옥천범음대학장 원허 스님의 인례로 장기 및 시신기증, 일반 영가 434위에 대한 시련, 대령, 법문, 영가천도 의식으로 3시간 넘게 진행됐습니다.

     

     

     

    생명나눔실천본부 이사장 일면 스님은 천도재 법문을 통해 “저는 2000년에 간경화로 시한부 판정을 받았지만 이름도 성도 모르는 한 청년의 간을 이식받아 새 생명을 얻었다.”면서 “저뿐 아니라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지금 이렇게 건강하게 기도할 수 있는 이유는 혼자 잘나서가 아니라 다른 분들의 배려와 여러 가지 도움 덕분임을 잊지 말고 보시를 실천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천도재를 진행하는 동안 불암사 경내에서는 장기기증 희망등록 캠페인 동참이 잇따랐습니다. 천도재 참가자 외에 등산객들도 관심보이며 희망등록 해 총 25명이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원허 스님과 함께 살풀이로 영가 천도에 정성들인 성각 스님의 장기기증 희망등록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성각 스님은 더 많은 불자들에게 홍보하겠다며 신청서를 여러 장 가져가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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