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아름다운 나눔, 바로 ‘생명나눔’ 입니다.
- 동국대 이사회 장기기증 서약식
- 2012/08/29 | 조회수 : 9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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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회 장기기증 서약식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회(이사장 정련스님)가 생명나눔실천본부에 장기기증을 서약했습니다. 8월 29일 낮 12시 동국대 대학본부 로터스홀에서 열린 이사회가 끝난 후 같은 자리에서 이사와 감사 등 임원진 서약식을 진행했습니다.
이사장 정련스님은 “세상을 자비롭게 밝히는 불교 인재를 양성하는 동국대 이사진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을 함으로써 우리 사회의 성숙한 생명나눔 문화를 열어가는 아름다운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날 장기기증에 동참한 동국대 이사는 조계종 원로의원이자 법인 이사장을 맡고 있는 정련스님을 비롯해 성타스님(제11교구본사 불국사 주지), 삼보스님(기원정사 회주), 명신스님(보현사 주지), 심경스님(조계종 총무원 사서실장), 김희옥 동국대 총장, 허천택 동국대 명예교수이며, 감사 진화스님(봉은사 주지), 구자명 삼정회계법인 부대표, 종민스님(동국대 법인사무처장) 등 모두 10명입니다.

서약식에 참석하지 못한 영담스님(불교방송 이사장)은 총무원 총무부장 재직 당시인 지난해 3월 조계사에서 진행한 생명나눔 캠페인에서 총무원장 자승스님을 비롯한 교역직 스님들과 함께 장기기증에 서약한 바 있고, 이사 미산스님(상도선원 주지)도 법구를 기증하며 생명나눔의 실천행을 보여준 전 총무원장 법장스님의 뜻을 이어 2005년 10월 장기기증에 동참했습니다.

동국대 이사인 생명나눔실천본부 이사장 일면스님은 “생명을 살리는 거룩한 불사에 동참해 주신 동국대 이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원로의원 스님을 비롯해 종단 중진 스님들이 직접 나서 모범을 보인 만큼 앞으로 장기기증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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