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나눔실천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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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상문 야구해설위원, 생명나눔실천본부 홍보대사 위촉식
  • 2012/07/09   |   조회수 : 9999
  • MBC스포츠플러스 양상문 야구해설위원이 (사)생명나눔실천본부(이사장 일면 스님) 홍보대사로 나섰습니다. 7월 9일 본부 회의실에서 열린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장기기증 희망등록 후 이사장 일면 스님에게 홍보대사 위촉장을 전해 받은 양 위원은 웃음기 만연한 얼굴로 “젊었을 때는 가진 게 많아야 나눌 수 있는 줄 알았는데 살다보니 그게 아니란 걸 알았다”면서 “장기기증은 재물을 나누는 것보다도 더 귀한 나눔이라는 것을 알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일면 스님은 양 해설위원에게 직접 고른 단주와 자서전을 선물하며 “빛나는 스타였고, 훌륭한 지도자였으며 지금은 최고의 해설가인 양 해설위원이 생명나눔 홍보대사로 앞장서 주셔서 감사하다”며 “아픈 사람을 구제하겠다는 생명나눔의 원력을 받아서 우리 국민들에게 많이 알려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양 위원이 생명나눔의 홍보대사가 되기까지는 현천 스님(경북 청도 용문사)과 불암사 불일야구단 최정기 감독(배재코 코치)의 공이 컸습니다. 양 위원과 현천 스님은 고려대학교 선후배 사이로 대학시절부터 야구로 인연을 맺었습니다. 스님이 야구를 좋아하는 게 신기해서 말문을 텄다는 양 위원은 지금은 30년 넘게 만나서 스님을 인생의 멘토로 모시고 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또 현역시절부터 최 감독과는 선후배 사이로, 이미 생명나눔 회원인 최 감독이 스님과 함께 홍보대사를 적극 권했다고 합니다.

     

     

    양 위원은 “홍보대사는 두 분의 권유로 하게 됐지만, 사실 장기기증 서약 결심은 어머니께서 설득하셨다”면서 “몇 년 전에 이미 자식들을 다 앉혀 놓고 장기기증에 동참해 달라고 말씀하셨다”고 밝혔습니다.

    이어서 어머니는 가족 중 제일 먼저 장기기증 희망등록을 하려고 마음을 먹었지만 뜻대로 되지 않고 큰 병에 걸려 기회를 놓치고 말았기에 이제 그 뜻을 잇는다고 설명했습니다.

     

    양 위원의 고등학생 아들 승윤 군도 생명나눔 홍보대사를 결심한 아버지를 보며 장기기증 희망등록을 했습니다. 아직 성인이 아니라서 어머니의 법정대리인 동의를 얻어 등록한 것을 보며 “자식교육 잘 시킨 것 같다”고 활짝 웃는 양 위원.

    앞으로 주변은 물론, 대국민적인 홍보를 도와 장기기증을 알려내는 데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힌 그의 홍보대사 활동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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