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아름다운 나눔, 바로 ‘생명나눔’ 입니다.
- 한다솜 희망음악회
- 2012/06/14 | 조회수 : 9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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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나눔, 동대병원서 한다솜 희망음악회 진행
일정 : 6월 14일(목) 15:00
장소 :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로비
사단법인 생명나눔실천본부(이사장 일면 스님)는 6월 14일 오후 3시 동국대학교 일산병원에서 ‘제4회 한다솜 희망음악회’를 개최했습니다. 병마와 싸우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 수고하는 병원 관계자들이 잠시나마 음악을 통해 여유와 행복을 느낄 수 있게끔 마련한 자리입니다.
음악회에는 생명나눔실천본부 이사장 일면 스님과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채석래 병원장, 법당 지도법사 대엽 스님, 홍보대사 방송인 김병조 씨 등이 참석했습니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거나 입원 중인 환자와 가족들, 의료진 등 300여 명이 동참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생명나눔실천본부 이사장 일면스님은 음악회를 여는 인사로 “음악에는 중생의 마음을 치료하고 바른 깨달음으로 이끄는 힘이 있다” “오늘 이 음악회에서 치유의 힘을 받으며 작은 행복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채석래 병원장은 “아픈 환자들과 지친 가족들에게 즐거움과 희망을 안겨 주는 뜻 깊은 음악회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축사를 전했습니다.
생명나눔실천본부 홍보대사인 김병조 씨는 “병을 약으로 삼으라는 말이 있듯 환자분들이 아픔을 통해 건강의 소중함을 깨닫고 심신 수행의 계기로 삼아 더욱 건강해지길 기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생명나눔실천본부와 동국대학교 일산병원이 주최하고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법당이 후원한 이날 음악회는 가수 고한우, 세리 씨가 사회를 본 가운데 광동고등학교 댄스부 카르페디엠의 열정적인 공연으로 시작했습니다. 다음으로 SBS 포르테 색소폰 동호회 김도희 씨의 색소폰 연주로 즐거움을 잇고 가수 고한우, 송봉주 씨가 노래로 관객들의 마음을 활짝 열었습니다. 이어서 생명나눔 홍보대사인 국악인 송소희 양의 흥겨운 가락으로 하나가 되었습니다. 끝으로 가수 이범학의 신나는 노래공연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홍보대사 국악인 송소희 양의 공연

가수 고한우, 이범학, 송봉주 씨의 공연

한편 음악회를 시작하기 전 특별순서로 환자 치료비 지원금 전달식을 진행했습니다. 생명나눔 특별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동대병원 입원 환자 이용남, 곽상순, 고영미 씨에게 각각 100만 원씩 전달했습니다. 협심증과 뇌출혈 등으로 투병 중인 이들은 고마움을 전하며 후원자들에게 건강 회복으로 보답하겠다는 다짐을 보였습니다.
즐거운 나눔의 날을 맞은 기념으로 생명나눔실천본부 이사장 일면 스님과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채석래 병원장, 지도법사 대엽스님, 홍보대사 김병조 씨, 송소희 양은 병동의 환자와 환자 가족들을 방문해 떡을 나눠주며 쾌유를 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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