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나눔실천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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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름다운 나눔,
바로 ‘생명나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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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름다운 나눔, 바로 ‘생명나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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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밝은사회 서울여성클럽 회원 장기기증 서약
  • 2012/04/10   |   조회수 : 9999
  • UN경제사회이사회 특별자문 민간단체인 사단법인 밝은사회 국제클럽 한국본부 서울여성클럽 월례회가 있었습니다. 3월 20일 오후 6시 마포 다보빌딩에서 열린 이번 월례회의 주제는 ‘삶과 생명나누기’였습니다. 서울여성클럽 회원 및 참관인 4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생명나눔실천본부 심정민 사무총장이 장기기증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이미 생명나눔과 인연을 맺은 분들도 여럿 있어 다른 분들에게 적극적으로 장기기증에 대해 알리며 희망등록을 독려하는 모습이 곳곳에서 보였습니다. 그런 모습을 보며 심정민 사무총장은 “민간 홍보대사이시구나 하는 생각에 감동했다.”면서 “밝은사회가 지향하는 인간의 존엄성 복원과 생명나눔의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목표가 서로 같기에 이렇게 만나게 된 것 같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렇게 3월 월례회 주제를 ‘삶과 생명나누기’로 정한 배경엔 서울여성클럽 부회장님의 큰 아픔이 있었습니다. 작년 뜻밖의 화재로 화상을 입어 죽음의 문턱을 경험하며 기사회생한 후 건강하게 살아가는 행복을 온 몸으로 느꼈다고 합니다. 부회장님이 적극적으로 생명나눔 이야기를 하고자 애쓴 결과 클럽의 여러분들이 장기기증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이날 격려차 참석한 밝은사회 한국본부 이환호 사무총장은 “좋은 생각으로만 머물지 않고 좋은 일을 실천해 보이는 우리 회원들이 자랑스럽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여성클럽 조민순(도명화) 회장은 “나눔은 가진 게 많은 사람이 하는 게 아니라 나눔을 펼칠 용기가 있는 사람이 하는 것임을 여실히 느낀다.”며 “우리의 작은 용기로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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