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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굴사 전통무예대회, 장기기증 100명 서약
  • 2011/10/28   |   조회수 : 9999
  • 골굴사 전통무예대회, 장기기증 100명 서약

    적운스님 및 제자ㆍ전국 무술인 적극 참여

    한국무예계를 대표하는 큰 행사로 자리 잡은 ‘제9회 화랑의 후예 골굴사 전통무예대회 및 산사예술제’에 참가한 무술인 100여 명이 (사)생명나눔실천본부(이사장 일면스님)에 장기기증 서약을 했습니다. 10월 23일 열린 이 행사에서 한국전통무예총연맹 총재인 적운스님(골굴사 주지)은 스님을 비롯한 제자와 대회에 참가한 전국 무술인들의 장기기증 신청서 100매를 생명나눔실천본부 이사장 일면스님에게 전달했습니다.

    적운스님은 “전통무예는 개인의 수련을 넘어 사회와 인류의 번영을 도모하는 생명 살림 운동”이라면서 “그 의미와 통하는 생명나눔 운동에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일면스님은 “불교무술의 진수를 계승하고 발전시켜온 적운스님과 제자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선무도와 산사예술제가 널리 번창하여, 몸을 중시하되 결코 집착하지 않는 부처님의 가르침이 더욱 퍼져 새 생명과 희망을 싹틔우는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일면스님은 전통무예대회의 한국전통무예 시연에 앞서 생명나눔운동을 주제로 특강을 벌였습니다. 특강에서 일면스님은 참가자와 관람객들에게 스님이 11년 전 이름도 모르는 뇌사자 청년에게 간 이식을 받아 건강해진 사연을 이야기하며 “장기기증과 이식은 언제든지 예고 없이 누구에게나 닥쳐올 수 있다”며 “내 몸의 주인이 나라는 욕심을 접고, 인연 따라 맺어졌다가 인연 따라 흩어지는 몸을 생사기로에 선 환자에게 보시하는 장기기증은 불교의 가르침대로 살아가는 것이며, 고통 받는 중생을 위해 실천하는 진정한 이타행”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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