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나눔실천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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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치료를 받기 힘든
환경에 있는 우리의 이웃들에게
여러분의 정성이 담긴 치료비를
지원합니다.
감사의 편지
치료비 지원을 받아 새로운 힘을 얻은 환우들의 감사의 편지입니다.

환우 손서준

손서준(남 / 2세 / 두개골유합증) 지원

안녕하세요. 저는 서준이 엄마입니다.

서준이라는 예쁜 아이가 태어났고 어려운 환경이지만 행복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그러던 중 아이가 아파 큰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되고 큰 수술을 받아야만 했습니다.

지금도 제 옆에 있는 서준이는 매일 매일 약을 복용하여 병과 씨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6개월 뒤 2차 수술이 있고, 6세까지는 1~2개월에 한번씩 그리고 20갈까지는 지속적인 치료가필요하다고 합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치료와 경제적 부담으로 저희 가정의 앞날이 깜깜하기만 하고 아이를 바라볼 때마다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남편은 일용직으로 일하고 있고 친인척 모두 형편이 좋지 않아 손을 내밀기에는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생명나눔실천본부'라는 곳에 치료비를 지원해준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에서 큰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되어 너무나 고맙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우리 서준이 또한 후원자 여러분처럼 나눌 수 있는 아이로 자라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잘 키우겠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글로 대신합니다. 감사합니다.

-서준이 엄마 올림-

환우 손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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