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치성환우와 함께하는 생명나눔 자선음악회
- 2006.10.20 | 조회수 : 9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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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장대종사님의 뜻을 잇는
2006년 생명나눔의 날
난치성환우와 함께하는 생명나눔 자선음악회따뜻한 사랑의 작은 나눔이 한 사람의 생명을 살립니다.
그 아름다운 길을 당신과 함께 가고 싶습니다.주최 : (사)생명나눔실천본부․법보신문사
주관 : BBS불교방송
일시 : 2006년 11월 4일(토) 오후 3시
장소 : 동국대학교 중강당
후원 : 보건복지부, 서울특별시, 동국대학교, 종단협의회, BTN
생명은 나눌 때 생명다워집니다.
나눔이 어려운 일만은 아닙니다.
2006년 ‘생명나눔의 날’
자선음악회 참석으로 나눔에 동참하실 수 있습니다.
자선 음악회의 수익금은
난치성혈액암을 앓고 있는
환우들에게 치료비로 전액 지원됩니다.
우리의 작은 관심이 꺼져가는 생명에게 희망이 됩니다.
가족과 이웃의 손을 잡고 함께 나오셔서
기쁨을 나누고 사랑을 나누는 자리가 되시기 바랍니다.
(사)생명나눔실천본부
이사장 황일면 합장
식순
1부 생명나눔의 날 기념식
2부 자선음악회
따뜻한 사랑의 작은 나눔이 한 사람의 생명을 살립니다
그 아름다운 길을 당신과 함께 가고 싶습니다
삶을 나눕니다.
생명을 나눕니다.
환우소개
김보라(여, 20세) 급성골수성백혈병
대학교 1학년인 2006년 7월 급성골수성 백혈병으로 진단받고 장기 치료를 위해 현재 휴학상태에 있습니다.
두 차례의 복합항암화학요법을 시행하였고 현재 방사선 치료중이며,
앞으로 타인 조혈모세포(골수)를 이식받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사업이 부도난 후 일용직으로 생활하는 아버지와
병수발을 하는 어머니, 동생과 함께 작은 월세방에서 생활하는데
1억원이 넘게 발생할 치료비에 가족들은 암담하기만 합니다.
김희숙(여, 46) 급성골수성백혈병
2006년 8월 급성골수성백혈병으로 진단받고 입원중입니다.
시집살이의 영향으로 2004년 정신분열증 진단을 받고
이혼당한 상태에서 고3인 딸을 양육하고 있던 중에
백혈병진단을 받아 막막하기만 합니다.
정보라(여, 23) 급성골수성백혈병
고등학교 2학년 때인 2000년 11월 급성골수성백혈병으로 진단받고 여러가지 항암치료를 받았으나 수차례 재발하여
타인 조혈모세포(골수)를 이식받는 것만이 희망이라고 합니다.
환우의 백혈병 발병 후에 아버지마저 간암으로 돌아가시고
이미 환자의 치료비로만 2억원 이상이 소진된 상태인데
앞으로도 1억원 이상의 치료비가 발생할 것으로 생각되어,
더 이상 돈을 빌릴 곳도 없는 처지에 치료비 마련이 걱정입니다.
하루속히 건강을 되찾아 학업을 계속하고 싶은 환우에게 우리 모두의 작은 정성이 필요합니다.
이수미(여, 28), 급성림프구성 백혈병
2001년도에 발병이 시작되었으며 계속 치료를 받아왔으나,
2005년 12월 재발하여 부산대학교 병원 입원중입니다.
2006년 5월 골수이식 수술을 받았으며
밀린 병원비 4,000만원을 현재 분할 납부 중이며,
추후에도 골수 이식 등의 추가적인 치료를 받아야 하는데
추가로 발생될 치료비가 약 2억원 가량이 예상됩니다.
당일 행사에 별도의 입장료는 없으며, 일체 화환은 받지 않습니다. 화환대신 후원금이나 헌혈증으로 보내주세요.
부득이 참석이 어려우신 분은 계좌를 이용하시어 환자돕기에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후원계좌
기업은행 024-037428-01-016 (사)생명나눔실천본부

사단법인 생명나눔실천본부 | 대표자 : 황일면 | 고유번호 : 101-82-05814
(03150) 서울시 종로구 삼봉로 95 종로1가대성스카이렉스 101동 406호
TEL. 02.734.8050 | FAX. 02.734.8052 | 이메일 : lisa@lis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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