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나눔실천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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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기증이란
우리가 살면서 할 수 있는
가장 고귀한 나눔입니다.
사후기증이란
사후에 안구와 인체조직을 환자에게 나누어 새 생명을 선물하는 실천입니다.

사후 안구 · 인체조직 기증

안구기증이란? 안구가 손상되거나 기능이 정지되어 시력을 잃은 환자들에게 사후(死後) 6시간 이내에 안구를 기증하는 제도로, 혈액검사 결과 안전성이 확보된다면 누구에게나 이식이 가능합니다.

인체조직기증이란? 사후(死後)에 자신이 인체조직 중 일부를 치유되기 어려운 화상환자나 골육종 환자들에게 아무런 대가 없이 기증하는 것으로, 한 분의 기증으로 100명의 환우가 새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사후 안구 · 인체조직 기증 희망등록 사후에 안구나 인체조직을 기증하겠다고 미리 의사를 밝히는 것으로 뇌사 시 장기기증과 마찬가지로 실 기증 시
가족 중 선 순위자 1인의 동의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사후 기증 가능한 인체조직 뼈, 연골, 근막, 피부, 양막, 인대 및 건, 심장판막, 혈관 등

사후 안구 · 인체조직 기증 절차

사후 안구 · 인체조직 기증 희망등록 - 사망 시 유가족이 의료진 혹은 1544-5725에 문의 (한국 인체조직기증재단) - 조직기증 코디네이터 출동 - 보호자 면담 및 가족 동의 획득 - 기증자 적합성 검사 및 판정 - 조직은행 이송 및 수술실시 - 시신 복원 후 유가족에게 시신 인도

사후기증 희망등록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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